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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인치심을 받으라! / 요한계시록 7:1-17 [대련안디옥한인교회]

제목하나님의 인치심을 받으라! / 요한계시록 7:1-17 [대련안디옥한인교회]2025-07-10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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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인치심을 받으라! / 요한계시록 7:1-17 / 찬송가 240장

6장 마지막 질문, “그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바로 오늘 본문인 7장은 이 질문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입니다.

1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인치심으로 보호하십니다 (1-8절)

요한이 보니,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서 바람을 붙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심판의 바람을 멈추라는 명령을 받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을 치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그 인은 에스겔서 9장에 등장하는 인과 같습니다. 심판 중에도 하나님의 소유라는 표, 보호의 표, 구별의 표입니다.

하나님은 심판 중에도 당신의 백성을 알아 보시고, 지키십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우리를 아십니다. 세상은 흔들려도,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손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2 어린 양의 피로 구원받은 큰 무리의 찬양 (9-12절)

9절에서 또 다른 환상이 이어집니다.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가지를 들고 큰 소리로 외칩니다. (10절)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이들은 누구입니까? (13절)

이들은 고난을 면제받은 자가 아니라, 고난을 믿음으로 통과한 자들입니다. 

이들이 흰 옷을 입었다는 것은 의로움과 승리를, 종려가지는 기쁨과 자유를 상징합니다.

이들은 천상의 예배자로 세워진 존재들입니다.

3 하나님은 마침내 그들과 함께 거하십니다 (13-17절)

이제 마지막 장면입니다. 

하나님께서 구원하신 이 무리와 함께 하십니다.

하나님이 함께 한다는 것은 다시는 줄이지 않고, 목마르지 않고, 해나 어떤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 않음을 의미합니다.

왜 입니까?

“어린 양이 그들의 목자가 되어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라.” (17절)

여기서 우리는 요한계시록이 말하는 구원의 완성을 봅니다.

이 땅의 눈물이 마침내 닦이게 되는 그날, 고난과 환난이 끝나고 참된 안식과 평안이 시작되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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