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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장과 새벽 별 / 요한계시록 2:18-17 [대련안디옥한인교회]
제목철장과 새벽 별 / 요한계시록 2:18-17 [대련안디옥한인교회]2025-07-0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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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장과 새벽 별 / 요한계시록 2:18-17 / 찬송가 322장
1 주님은 우리의 중심을 보시고 심판하시는 분이십니다.
“그의 눈은 불꽃 같고 그 발은 빛난 주석과 같으신 이…” (18절)
예수님은 불꽃 같은 눈으로 세상을 꿰뚫어 보시고,
주석 같은 발로 악을 심판하시는 권능의 주님이십니다.
사람은 외모를 보지만 주님은 중심을 보십니다.
우리의 헌신, 사랑, 수고… 그것이 정말 하나님을 향한 것인지, 아니면 사람에게 보이기 위한 것인지, 주님은 아십니다.
2 주님은 우리의 성장을 기뻐하신다.
“내가 네 사업과 사랑과 믿음과 섬김과 인내를 아노니… 네 나중 행위가 처음 것보다 많도다” (19절)
두아디라 교회는 생기가 있는 교회였습니다.
즉, 사랑과 믿음 그리고 섬김과 인내가 점점 더 자라나고 있었습니다.
주님은 그것을 보시고 칭찬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나아져야 합니다. 신앙은 멈춰 있는 것이 아니라 성장하는 것입니다.
3 거짓을 용납하면 무너집니다.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20-23절)
이세벨은 실존 인물이기도 하고, 상징적인 존재이기도 합니다.
이세벨은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고 자신의 탐욕을 정당화하려는 모든 욕망을 상징합니다.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회개하지 아니하면… 큰 환난 가운데 던지리라.”
이는 교회는 이세벨의 욕망에 지지 말고 끝까지 싸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4 이세벨의 욕망과 싸워 이기는 자에게는 상급이 있습니다. (24-29절)
그 상급은...
질그릇을 때뜨리는 ‘철장’과 ‘새벽 별’ 즉, 세상을 이기는 권세입니다.
철장은 모든 부정한 것을 깨뜨리는 능력이고...
새벽 별은 모든 어둠을 몰아 내는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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