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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양이 아닌 사자로 오실 예수님 / 요한계시록 1:9-20 [대련안디옥한인교회]
제목어린 양이 아닌 사자로 오실 예수님 / 요한계시록 1:9-20 [대련안디옥한인교회]2025-07-01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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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양이 아닌 사자로 오실 예수님 / 요한계시록 1:9-20 / 찬송가 490장
구약과 신약의 성도가 대속의 제물로 오실 어린 양과 같으신 예수님을 기다렸다면...
오늘을 살아가는 성도가 기다려야 하는 예수님은 심판자와 통치자로 오실 사자와 같으신 예수님입니다.
1 세상의 모든 교회들 한가운데 서 계시는 예수님 (12-13절)
요한은 먼저 ‘일곱 금촛대’를 봅니다.
그리고 그 촛대들 사이에 ‘인자 같은 이’, 곧 예수께서 서 계셨습니다.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 다시 말해 모든 교회를 상징합니다.
주님은 교회 밖에 계시지 않습니다.
주님은 오늘도 교회 한가운데 서 계십니다.
때론 교회가 병들고 흔들려도, 주님은 교회를 떠나지 않으십니다.
2 심판자의 위엄과 통치자의 영광으로 나타나신 주님 (13-16절)
요한 계시록의 주님은 더 이상 어린 양의 모습이 아닙니다.
다시 오실 주님은 대속의 제물이 아닌 심판자와 통치자로 사자와 같은 모습으로 오십니다.
주님은 모든 죄를 꿰뚫어 보시는 불꽃 같은 눈과 모든 거짓을 밟으시는 주석 같은 발과...
그리고 산을 옮기는 많은 물 소리 같은 음성으로 오십니다.
이 모습은 심판자이자 통치자 오실 예수님의 모습입니다.
고난 중에 있는 성도에게 필요한 진정한 위로는 예수님의 심판과 통치입니다.
3 두려워하는 자에게 주시는 주님의 약속 (17-18절)
요한은 심판자로 오실 주님의 모습을 보고 죽은 자 같이 되어 엎드립니다.
그런 요한에게 주님은 오른손을 얹으시며 말씀하십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니... 내가 전에 죽었노라...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17-18절)
이 말씀이야 말로 고난 속의 성도를 일으키는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예수님은 죽음을 이기신 주님, 역사의 주관자, 영원한 생명의 주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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