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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의 계획! / 요한계시록 11:1-13 [대련안디옥한인교회]

제목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의 계획! / 요한계시록 11:1-13 [대련안디옥한인교회]2025-07-15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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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의 계획! / 요한계시록 11:1-13 / 찬송가 499장

본 장에서 요한에게 성전을 측량하라는 명령이 주어집니다. 

그리고 두 증인이 등장하여 세상 가운데 복음을 증거하다가 죽임을 당하지만, 다시 살아나 승천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 말씀은 혼란스러운 시대 속에서도 하나님의 교회는 보호되고... 

복음의 증거는 결코 사라지지 않으며, 끝내 승리한다는 메시지를 줍니다.

1 성전과 제단 그리고 경배하는 자들을 측량하라. (1-2절)

측량은 소유권과 보호의 표시입니다.

하나님은 심판과 환난 속에서도 자신의 백성을 잊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성전 바깥 마당은 측량하지 말라 하십니다.

교회 안에도 참된 성도와 그렇지 않은 자들이 구별됨을 보여줍니다.

우리가 환난 중에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이 우리를 측량하셨기 때문입니다. 

세상이 우리를 흔들 수는 있어도, 우리의 영혼은 하나님의 손안에 안전합니다.

2 두 증인은 세상 풍파에도 꺼지지 않는 복음의 증거하는 교회입니다. (3-6절)

굵은 베옷을 입은 두 증인은...

회개를 촉구하는 선지자의 모습을 상징합니다.

또한 그들은 감람나무 두 그루, 촛대 두 개와 같다고 합니다. (4절)

즉 교회는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받은 자들이고, 어두운 세상에서 빛을 비추는 등대와 같습니다.

그들의 입에서는 불이 나와 원수를 삼키고, 하늘을 닫고, 물을 피로 변하게 하고, 재앙으로 땅을 치게 됩니다.

이는 교회의 전하는 복음이 결코 무력하지 않으며, 세상을 이기는 능력임을 증거합니다.

3 두 증인의 죽음과 부활, 그리고 최종 승리 (7-13절)

두 증인은 마지막에 무저갱에서 올라온 짐승에게 죽임을 당합니다.

세상은 잠시 승리한 것처럼 보이고, 사람들은 그들의 죽음을 기뻐하며 즐거워합니다.

그러나 3일 반 후,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 다시 살아납니다.

하나님의 교회와 복음은 결코 완전히 꺼지지 않습니다.

부활은 궁극적 승리와 하나님의 개입을 보여줍니다.

세상은 복음을 잠시 억압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계획은 결코 좌절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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