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대련안디옥교회

12월 첫 주일

NAMU230 2015. 12. 6. 19:12

지난 주 내내 예배부와 데코부에서 성탄절 장식으로 분주한 한 주를 보냈습니다.

그 수고와 헌신과 노동의 결과로...ㅎㅎ

12월 첫 주일인 오늘, 모든 성도들에게 그리스도의 계절을 알리는 멋진 성탄절 장식이 완성되었습니다.

 

매일 매일이 그리스도의 날이고 그리스도의 계절이겠지만...

특별히 성탄절이 있는 12월 만큼은 더욱 그리스도의 생명의 기운으로 온 누리가 넘쳐나길 소원합니다.